[사이테크+] "뇌졸중 48시간 내 신경보호제 투여…뇌세포 보호·회복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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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뇌졸중 48시간 내 신경보호제 투여…뇌세포 보호·회복 효과"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 증상이 나타난 후 48시간 이내에 신경 보호 신약 물질을 투여하면 뇌세포 보호와 회복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9일 미국 심장 협회(AHA)에 따르면 신경보호 신약물질 '로베라미살'(loberamisal)과 위약을 뇌졸중 증상 발생 후 48시간 이내에 시작해 10일간 매일 정맥 주사로 투여하는 무작위·이중맹검·위약 대조 제3상 임상시험에서 로베라미살 투여 그룹이 위약 그룹보다 90일 시점에서 우수한 기능적 회복을 보였다.

리 박사는 "뇌졸중 치료의 새로운 돌파구는 뇌졸중 후 장애를 줄이거나 예방하는 이중 표적 신경보호제에서 나올 수 있다"며 "향후 다양한 인종과 민족으로 구성된 더 큰 규모의 환자 집단과 더 중증의 환자 등을 대상으로 로베라미살의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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