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남동생을 언급했다.
허영만은 황신혜에게 “남동생이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허영만은 “(황신혜가 말하기) 힘든 이야기를 내가 꺼낸 것 아니냐”며 미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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