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슈퍼스타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참가를 위해 결전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했다.
AP통신은 9일(한국시간) "세계 최고의 하키 리그 선수들이 일요일 밀라노에 도착했다"며 "미국, 캐나다, 스웨덴, 핀란드 등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짐을 풀고 첫 빙판 적응 훈련을 소화했다"고 보도했다.
NHL 선수가 올림픽 무대를 밟는 건 2014년 소치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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