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하늘에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초대형 달이 뜰 예정이다.
강릉시는 이를 위해 9일 LED달조형물을 활용한 ‘달빛아트쇼’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
LED 달조형물은 강릉 야간경관을 대표하는 상징적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영양군, 나눔캠페인 역대 최대 모금액 기록하며 ‘성료’
인천항, 개항 이래 최대 규모 17만톤급 크루즈선 입항
인천시, 설 연휴 의료공백 없도록 응급진료체계 가동
경기도의회 조미자 부위원장, 道 문화예술 발전 위해 ‘경기메세나 협회’ 설립 강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