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에는 초고령 사회 대응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어르신 안심주택을 포함해 민간형 시니어주택 7000가구 등 시니어주택 1만30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2027년 어르신 안심주택 첫 입주를 시작으로 2040년까지 시니어주택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었지만, 그 첫 포문인 어르신 안심주택 조차 1건의 착공도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서울시의 목표와는 다르게 최근의 공사비 급등과 건설경기 악화,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 임대료 체계 등으로 안심주택에 참여한 민간업체가 사실상 전무한 것이 원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