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이룬 메달 꿈...김상겸 "스노보드는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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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이룬 메달 꿈...김상겸 "스노보드는 내 인생"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선구자나 다름없는 김상겸(37·하이원)이 네 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처음으로 귀중한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상겸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1989년생으로 이번 대회 한국 스노보드 선수 가운데 최고령인 김상겸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건 가족과 팀 동료들, 코치진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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