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카셀의 한 교회에 지난해 임시로 자리 잡은 평화의 소녀상이 교회 측에서 영구 설치를 승인받았다.
8일(현지시간) 재독단체 코리아협의회 등에 따르면 카셀 희망교회 공동체는 소속 교회인 새형제들교회(노이에브뤼더키르헤)에 작년 3월 설치한 소녀상을 영구 존치하기로 전날 결정했다.
새형제들교회는 2년 만인 지난해 3월 이 소녀상을 가져다가 교회 부지에 일단 임시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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