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를 통해 실전 예방주사를 맞은 차준환은 개인전을 향한 예열을 마쳤고, 컬링 믹스더블은 강호 미국을 잡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 차준환의 우아한 비상, 팀 코리아의 값진 도전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은 사상 첫 올림픽 단체전 도전을 7위로 마무리했다.
10일(월) 새벽 3시에는 세계 최강 캐나다와 컬링 믹스더블 격돌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어 3시 30분에는 스노보드 ‘차세대 퀸’ 유승은이 여자 빅에어 예선전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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