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설상 종목 최초 신화를 쓴 '배추보이' 이상호(넥센윈가드)는 이변의 희생양이 되면서 16강에서 탈락했다.
밀라노 대회를 포함해 5번이나 올림픽 무대에 출전한 42세 베테랑 코시르가 레이스 도중 넘어지면서 김상겸이 어렵지 않게 결승전에 먼저 도착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최초로 설상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이상호는 16강에서 탈락해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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