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자회사, 호주 BESS 주도…연방·州정부 모두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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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자회사, 호주 BESS 주도…연방·州정부 모두 뚫었다

고려아연 호주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사업 자회사인 아크에너지(Ark Energy)가 호주 주정부와 에너지 서비스 장기 계약이란 굵직한 성과를 냈다.

8일 고려아연(회장 최윤범, 010130)에 따르면, 아크에너지는 사업 주요 포트폴리오인 ‘보우먼스 크리크(Bowmans Creek)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프로젝트’와 관련해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와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LTESA·Long-Term Energy Service Agreements)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호주 연방정부·주정부의 리치몬드밸리 BESS 프로젝트 승인에 이은 또 다른 성과로, 고려아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아크에너지를 통해 탄력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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