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2연승을 달렸다.
김선영-정영석은 1엔드에서 대거 3득점에 성공하며 기선을 제압했고, 선공을 잡은 2엔드에서도 2득점을 추가하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다시 후공을 잡은 한국은 6엔드에서 두 점을 추가하면서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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