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현·권순우 앞세워 아르헨 넘고 데이비스컵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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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현·권순우 앞세워 아르헨 넘고 데이비스컵 2R 진출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와 정현(392위·김포시청)을 앞세워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정종삼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최종 본선 진출전 1라운드(4단 1복식)에서 아르헨티나에 매치 점수 3-2로 역전승했다.

3번째 복식 경기까지 1-2로 뒤졌던 한국은 권순우와 정현이 3, 4단식에서 잇따라 승전고를 울려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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