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라엘이 연락됐어요.걱정끼쳐 드려 죄송합니다.홍진경 모녀 올림”이라며 “라엘이 허락 받고 올려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메시지에는 홍진경이 “라엘아 어디야?”라고 묻자 라엘 양이 “나 지금 저녁 먹어”라고 답했다.
이어 홍진경이 라엘 양에게 외모를 인정하라며 “너 자신으로 살라”고 혼을 내는 동시에 자존감을 높여주자, 라엘 양은 “죄송합니다”라고 답하면서도 특정 보정 어플을 언급해 또 한번 웃음을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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