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1회에서는 영혼이 뒤바뀐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서로를 지키기 위해 정반대 방법을 선택하면서 위태로운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이규가 이열의 목에 칼을 겨눈 순간, 갑작스럽게 홍은조와 이열 영혼이 뒤바뀌었고 곧 홍은조의 영혼은 이열의 몸으로 아버지의 원수인 이규를 맞닥뜨리게 됐다.
무엇보다 반정 세력이 새롭게 올리려는 주군이 도월대군 이열임을 알게 된 홍은조의 생각은 더욱 깊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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