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절친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이성민이 눈물까지 보일 정도로 극심한 공포를 느꼈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이성민은 김성균의 아이들과 즉석 전화 연결을 시도해 아빠의 스테이크와 강남 레스토랑 스테이크 중 무엇이 더 맛있는지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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