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의 활약에 맨유에서 활약했던 퍼디난드도 그를 붙잡고 싶어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 8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맨유는 카세미루와 새 계약을 맺어야 한다.지금 당장 그에게 연락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세미루는 이 경기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 87분을 소화하며 위협적인 중거리 슈팅을 몇 차례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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