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진출을 노리는 K-제약·바이오업체의 현지 신약 허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신약 허가 전단계인 임상시험계획서(IND) 제출과 승인도 잇따르고 있다.
비보존은 비마약성 치료제 후보물질 'VVZ-2471'의 임상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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