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정부관광청이 지난 5일 2026년 신년행사를 갖고 웰니스 아일랜드(Wellness Island Guam)’라는 새로운 비전을 전면에 내세우며, 오감으로 각인되는 여행지로의 진화를 공식화했다.
은호상 한국마케팅위원회장은 “2026년 괌은 웰니스를 중심으로, 괌 고유의 문화와 소소한 현지인의 일상적 경험을 여행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단순히 잠시 머무는 휴양지가 아니라, 다시 찾고 싶고 오래 기억에 남는 목적지로 괌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밝혔다.
색, 맛에 이어 향기까지 오감으로 각인된 '괌'을 통해 '괌의 N차 여행'을 유도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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