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 44분께 경기 양주시 어둔동 호명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스크린골프장 앞 타석서 휘두른 골프채에 머리 맞아 부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재발화…2시간 반만에 불길 잡아(종합2보)
"지갑 찾아주고 범죄자 됐다"…2천원 챙긴 요양보호사의 눈물
무시했다고 아내 살해한 70대 징역 18년…"범행수법 매우 잔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