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권 허위표시로 적발된 판매자 2507명(지난해 기준)을 대상으로 집중조사한 결과, 같은 제품을 재유통한 86명(3.4%) 등 1263건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이번 재조사를 통해 단일 기획조사당 역대 가장 많은 적발 건수인 총 1263건(71개 제품, 판매자 702명)의 허위표시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
위반 권리로는 특허권(39.8%, 94건)이 가장 많았으며 위반 유형으로는 소멸된 권리를 여전히 표시(89.0%, 210건)한 사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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