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만 최저임금·52시간제 예외로? 경북 노동자들 "고마 치아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TK만 최저임금·52시간제 예외로? 경북 노동자들 "고마 치아라"

국민의힘이 대구·경북 지역에 설치될 경제특구에는 최저임금과 노동시간 규제 등을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경북 노동자들 다수는 해당 내용과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를 보면, 경북 지역 직장인 45% 이상은 2026년 적정 법정 최저임금이 최소 월 251만 원(시간당 1만2000원)은 넘어야 한다고 답했다.

노동시간 단축 및 연장근로 상한 설정이 '매우 필요하다'는 경북 지역 응답도 전국에서 최고 높은 수준인 32.2%에 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