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군이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열며 세 과시에 나섰다.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은 지난 7일 여주썬밸리호텔에서 ‘여주를 바꾸는 새로운 시선’ 출판기념회를 열고 민주당 지지자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공연과 축하 영상, 시 낭독이 어우러진 무대 구성으로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도시의 미래를 묻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같은 날 여주도서관에선 이항진 전 여주시장의 ‘일 잘하는 이항진, 다시 뛰는 여주 심장’ 출판기념회가 열려 민주당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40분 동안 자신의 정치 철학과 시정 구상을 밝히며 신청사 건립문제를 핵심 의제로 꺼내 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