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간담회(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지난 5일 시청에서 조규일 시장과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가 참여한 간담회를 열고 청년·대학생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
시는 청년 월세 지원과 대학생 행정인턴 운영, 청년 예술인 발굴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4개 분야 57개 사업을 소개했다.
대학생들은 대학 축제 활성화 지원도 건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