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여자대표팀이 2026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이 대회에서 한국 배드민턴이 우승한 건 2016년 대회 창설 이후 10년 만이자 처음이다.
한편, 남자대표팀은 전날(7일) 중국과 4강전에서 2-3 역전패를 당해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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