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슬림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 ‘최고의 제품상(Best of Show at ISE)’ 수상을 포함해 총 6관왕에 올랐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고의 제품상’은 AV Technology, Installation 등 글로벌 유력 'AV(Audio visual)' 매체들이 ISE 참가 기업들의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공동으로 심사해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AV 테크놀로지 ▲기술&학습 분야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AV 테크놀로지 등 3개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제품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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