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설 연휴 기간 늘어나는 생활쓰레기에 대비해 수거 공백을 막기 위한 특별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우선 연휴 기간에도 생활폐기물 수거와 처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유관기관과 함께 특별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전국 지방정부는 연휴 기간에도 생활폐기물이 원활히 배출되고 수거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상황반 500여개와 기동청소반(시군구별 1~3개)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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