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의 몸에 깃든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이 왕 이규(하석진 분)를 독대하는 숨 막히는 장면이 그려진다.
형제였던 두 사람의 관계가 끝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지 긴장감이 치솟는다.
형제를 가르는 칼날 위 마지막 대화의 결말은 8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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