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경기도 제3차 지역균형발전 성과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220억원 규모의 도비를 확보, 미래 먹거리 산업인 첨단 드론과 글로벌 관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
8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주관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심의 결과 ‘첨단 및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 사업계획이 최종 선정됐다.
사업별로 보면 먼저 ‘K-AI 드론 시험평가인증 및 교육훈련 센터 인프라 구축’ 사업에 도비 110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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