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의 달콤한 사무실 야근 데이트가 안방극장의 연애 세포를 제대로 깨운다.
결혼은 생각도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에서 시작된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아기가 생겼어요’가 8회 방송을 앞두고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심야 사무실 투샷을 공개했다.
늦은 밤 홀로 야근 중인 희원 곁을 지키는 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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