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난주 결혼식 당일, 수많은 분의 애정 어린 축하를 받으며 (남편과) 가족이 됐다”며 “가슴 벅찬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아서 당분간 피드가 웨딩으로 찰 예정이다.질리지 않게 빠르게 올려 보겠다”며 결혼식 사진 여러 장을 함께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김지영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가 웨딩드레스랑 찰떡”, “행복이 사진 밖으로 느껴진다”, “웨딩 사진 더 올려달라”, “질릴 틈이 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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