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중국도 못 믿겠다…'미들파워' 중견국 합종연횡 거세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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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중국도 못 믿겠다…'미들파워' 중견국 합종연횡 거세지나

미국을 위시한 강대국들이 반세기 이상 이어진 국제 규범을 뒤흔들기 시작하면서 '미들 파워'(Middle Power)로 불리는 중견국들이 힘을 뭉치자고 주창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지난달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은 국제 정세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패권 행보를 예측하기 어려워진 두 강대국 미국, 중국이 새판을 짜려는 상황에서 유럽 각국, 캐나다, 한국, 일본, 호주, 인도 등 세계 주요 중견국들이 '로드킬' 신세를 면하려고 무역부터 안보까지 여러 분야에서 연대를 강화해 나가려 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진단했다.

미국·멕시코·캐나다무역협정(USMCA)을 통해 미국과 경제 통합도가 높은 캐나다는 최근 카니 총리의 방중을 통해 중국과 경제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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