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소비자 "제주산 만감류 미국산보다 우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도권 소비자 "제주산 만감류 미국산보다 우위"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산 만감류(만다린과 오렌지를 교배한 감귤)와 미국산 만다린을 비교 평가했더니 맛과 향, 재구매 의향 등에서 우위를 지켰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제주산 만감류 달코미·레드향 2품종과 미국산 만다린 클레멘틴 1품종을 비교 평가했다.

품종별 소비자 희망 구매 가격은 미국산 만다린 1만200원/㎏, 제주산 만감류(레드향·달코미) 1만3130원/㎏으로 미국산 만다린 대비 약 30%의 추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제주산 만감류를 구매할 의향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