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아들' 이찬원, 전국노래자랑 뜬다...엔딩 무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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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아들' 이찬원, 전국노래자랑 뜬다...엔딩 무대 장식

국내 최고이자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대구광역시 남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전국노래자랑'이 낳은 최고의 스타 이찬원이 초대 가수로 출격한다.

오는 8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52회는 '대구광역시 남구' 편으로, 대구도서관 서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먼저 '차세대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될 놈'으로 신명 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배턴을 이어받은 '트로트계의 이효리' 문연주가 '도련님'으로 세련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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