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8일 경북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을 12시간여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9시 52분께 화선 0.92㎞ 규모 산불의 주불을 진화했다.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화선은 1.74㎞, 산불영향구역은 10㏊이며 진화율은 6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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