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대만 강세’ KLPGA 드림 윈터투어 성료… 해외파 돌풍 거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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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대만 강세’ KLPGA 드림 윈터투어 성료… 해외파 돌풍 거셌다

이상완 기자┃대만의 황칭(30)이 필리핀의 무더위를 뚫고 8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KLPGA 2025-2026 드림 윈터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총 8개 국가에서 122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 칭은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공동 9위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승 경쟁에 뛰어든 황칭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70-69-66)의 성적으로 단독 2위인 강정현(23)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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