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청 여자 유도단, 새 시즌 출격 준비... '전력 보강 완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북구청 여자 유도단, 새 시즌 출격 준비... '전력 보강 완료'

부산 북구 청사 전경./북구 제공 부산 북구가 지난 6일 소속 여자 유도 실업팀이 대한유도회에 2026년도 선수등록을 완료해 올 시즌 각종 전국대회에 공식 참가할 자격을 갖췄다고 밝혔다.

북구청 여자 유도선수단은 1989년 3월 창단해 꾸준히 활약해 온 전통 있는 팀으로 현재 강병진 감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선수단은 지난해 전국 규모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4회와 개인전 16회 입상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체육 위상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