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문화원은 허준박물관 신임 관장으로 김상엽 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장을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김상엽 신임 관장은 미술사학자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감정위원,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장, 건국대 인문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등을 지냈다.
허준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의학서로 꼽히는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쓴 구암 허준을 주제로 한 공립박물관으로, 2005년 서울 강서구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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