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웅진지식하우스)는 패트릭이 전기도 없는 낡은 오두막을 사서 하나하나 직접 고쳐가면서 동시에 자신의 삶에서도 방향과 목표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사실 오두막을 사기 전에도 패트릭의 삶은 그럭저럭 견딜 만했다.
숲속의 단순하고 소박한 삶이라는 점에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을 연상시키면서도 사람들의 온기가 더해지고, 저자의 위트로 완성된 패트릭의 오두막 수리기는 미국 아웃도어 잡지에 연재돼 'MZ판 월든'으로 인기를 끌고 책으로 묶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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