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한국시간)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준결승전은 박 감독의 용병술이 빛났던 경기였다.
이미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치러지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출전권을 자력으로 확보한 한국은 아시아 지역 최고 권위 단체전인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준결승전에서 안세영을 뺀 박 감독의 용병술이 한국의 우승 가능성을 높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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