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한국적인 것'을 찾기 위해 평생 한국인의 얼굴을 탐구해온 화가 권순철(82)의 초대전 '응시, 형상 너머'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김종영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1979년에 만든 '한국인의 얼굴을 찾아서'는 얼굴 그림에 대한 작가의 고뇌와 몸부림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평생 한국인의 얼굴을 그려온 작가는 지금도 정기적으로 자화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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