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에도 꿈의 무대를 포기하지 않고 올림픽 무대에 다시 선 선수들이 있다.
7일(한국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선 출산과 육아의 어려움을 딛고 경기장으로 돌아온 엄마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올림픽에서만 5개의 메달을 딴 미국 여자 봅슬레이 국가대표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는 대표적인 엄마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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