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품 가격은…"한우·계란 비싸고 농산물은 안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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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품 가격은…"한우·계란 비싸고 농산물은 안정세"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관리하는 16대 설 성수품 가운데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전년보다 대체로 안정세지만, 한우·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무 가격은 한 개에 1천952원으로 1년 전에 비해선 35.6% 내렸고, 평년에 비해선 3.3% 올랐다.

계란 가격은 10구에 3천943원으로 1년 전보다 21.2% 급등했으며, 평년에 비해서도 11.6%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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