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플은 163일, 두쫀쿠는 17일…K-디저트 '반감기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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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플은 163일, 두쫀쿠는 17일…K-디저트 '반감기 쇼크'

한국 디저트 시장의 유행 주기가 급격히 짧아지고 있다.

2020년 큰 인기를 끈 '크로플'이 정점을 찍고 인기가 식는 데 5달이 걸렸다면, 최근 유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는 불과 2주 만에 대중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것이다.

허경옥 성신여대 소비자산업학과 교수는 "디저트의 생애주기가 과거에 비해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며 "탕후루에 이어 이번 두바이 디저트처럼 한두 달 잠깐 돌풍을 일으키다 이내 사라지는 패턴이 고착화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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