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올림픽]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한국 여자 선수 첫 출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일의 올림픽]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한국 여자 선수 첫 출격

유망주 유승은(성복고)이 스노보드를 타고 아찔한 '고공 연기'를 펼치는 빅에어 종목에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출전한다.

남자부에선 평창 대회 때 이민식이 출전했으나 결선엔 오르지 못했고, 베이징 대회 땐 마찬가지로 한국 선수가 나서지 못했다.

한국 선수가 스노보드 월드컵 빅에어 종목에서 메달권에 진입한 건 유승은이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