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축구’도, ‘침대 GK’ 모두 OUT” IFAB, ‘시간 낭비’ GK에게도 철퇴를 내릴까?…교체 시간 10초 룰도 검토, 북중미WC 도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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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축구’도, ‘침대 GK’ 모두 OUT” IFAB, ‘시간 낭비’ GK에게도 철퇴를 내릴까?…교체 시간 10초 룰도 검토, 북중미WC 도입 가능성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돈나룸마(25번)는 지난해 11월 리즈와 EPL 경기 도중 부상을 가장하고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어 팀이 재정비해 역전승할 기회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골키퍼(GK)가 큰 부상이 아님에도 팀을 위해 넘어진 채 시간을 끌거나 선수 교체가 이뤄질 때 그라운드를 일부러 천천히 빠져 나가는 행위에 이제는 확실한 철퇴가 내려질 것 같다.

데일리 메일 등 영국 매체들은 최근 “국제축구평의회(FIAB)가 이달 말 연례회의를 열어 ▲GK의 시간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카운트다운 제도 도입 ▲선수 교체시 10초 내 규칙 제정 등 2가지 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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