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돈나룸마(25번)는 지난해 11월 리즈와 EPL 경기 도중 부상을 가장하고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어 팀이 재정비해 역전승할 기회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골키퍼(GK)가 큰 부상이 아님에도 팀을 위해 넘어진 채 시간을 끌거나 선수 교체가 이뤄질 때 그라운드를 일부러 천천히 빠져 나가는 행위에 이제는 확실한 철퇴가 내려질 것 같다.
데일리 메일 등 영국 매체들은 최근 “국제축구평의회(FIAB)가 이달 말 연례회의를 열어 ▲GK의 시간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카운트다운 제도 도입 ▲선수 교체시 10초 내 규칙 제정 등 2가지 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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