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대회에서 아쉽게 입상에 실패했다.
우상혁은 8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우상혁은 기합을 넣고 힘차게 도약했으나 실패로 끝난 뒤 머리를 감싸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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