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세영 첫 우승, 하늘이 돕는다! 세계 11위 中 대표팀 에이스 '결장'→38위와 격돌…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 한·중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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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첫 우승, 하늘이 돕는다! 세계 11위 中 대표팀 에이스 '결장'→38위와 격돌…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 한·중전 격돌

생애 첫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결승전 상대팀인 중국에서 세계랭킹 가장 높은 장신 공격수가 빠진다.

한국은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 여자복식 세계 3위 백하나-이소희 조, 세계 5위 공희용-김혜정 조 등 최정예 멤버들을 모두 파견해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에선 안세영이 1단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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