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거친 수비수 커트 주마(31)가 유럽 무대를 떠나 중국으로 향한다.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풋 메르카토'는 지난 6일(한국시간) "커트 주마가 중국 슈퍼리그 구단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주마는 중국 무대 도전을 택했고, 계약 조건은 1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형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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