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8위 추락+부상', 150억 FA 고개 숙였다→"에이징 커브 듣고 싶지 않아…올핸 반등해야"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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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위 추락+부상', 150억 FA 고개 숙였다→"에이징 커브 듣고 싶지 않아…올핸 반등해야"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나성범은 계약 첫해였던 2022년 정규시즌 전 경기(144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등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지만,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나성범뿐만 아니라 팀 내 주축 선수들이 지난해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나성범은 6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의 아마미카와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KIA에 온 게 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더라"며 "많이 반성하기도 했고 올해는 좀 더 반등해야 한다.나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지난해보다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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