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해설가 김아랑이 보는 '한국 쇼트트랙' 성적은?…"캐나다·네덜란드? 상대팀 입장에선 한국이 무섭다, 여자 1500m+혼성 계주 기대"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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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설가 김아랑이 보는 '한국 쇼트트랙' 성적은?…"캐나다·네덜란드? 상대팀 입장에선 한국이 무섭다, 여자 1500m+혼성 계주 기대" (2026 밀라노)

최근 세 차례 올림픽에서 전부 국가대표로 뽑혀 매 대회 메달(금메달 2개, 은메달 1개)을 거머쥐었던 '올림피언' 김아랑이 보는 이번 대회 한국 쇼트트랙의 전망은 어떨까.

"지금 캐나다가 상당히 잘하고, 여자는 네덜란드도 잘한다고 하지만 월드투어 마지막에 보면 우리나라가 굉장히 좋았다.상대팀 입장에서 보면 한국도 무섭겠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며 "올림픽이 다가오면서, 월드투어 3차, 4차 하는 것도 죽을 것 같은데 다음 날 경기하는 것 보면 또 잘하고, 한국 쇼트트랙의 어떤 힘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김아랑은 "하다 보면 저력이 분명한 게 한국 쇼트트랙"이라면서 "어려울 때 선수들끼리 뭉친다는 말씀을 국민들께 꼭 드리고 싶다.항상 올림픽 때 걱정하지 않나.모든 미디어, 그리고 어른들도 걱정을 한다.그런데 선수들은 늘 그런 얘길 듣기 때문에 힘들 때일수록 투지나 한국인의 정신력이 발휘되는 것 같다"고 30년 넘게 세계 정상을 지키고 있는 한국 쇼트트랙의 힘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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